가위나 발톱깎이는 피날까봐 엄두도 안나고
네일버퍼 써봤는데 가는 데 너무 오래걸림
눕앵이 아니라서 버둥거림이 심함
전동트리머 1~2초 정도로 쓱쓱 하는거면 사볼까 하는데
후기가 어떤건 소음이 커서 앵이가 놀란다 그러고
어떤건 소음 작다 그러고
헷갈리네 후기동영상같은 것도 없고
사서 쓰는 사람 있어? 어때?
코뉴어한테 쓰기에 괜찮을까
괜히 놀라서 사고나거나 내 손 피하게 될까봐 걱정됨
여태까지처럼 앵카에서 해결할까 싶긴 한데
앞으로 20년은 더 키워야하는데 좀 시도해보고 싶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