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상태임

딱 푸르륵 하면서 몸 털 자세인데 몸은 안털고 걍 이상태를 계속 유지함

이러면 경계하거나 아픈거 아님?

계속 내 머리위나 어깨위에 올라올려고 하는데
계속 숨을려고 하고

근처에 가정분양도 없고 리프패럿은 안좋은평이 많아서 딱 한곳 그냥 파충류 조류원같은곳에서 데려옴

사이테스 출생신고서도 안주고 개월수, 태어난 일도 모르고 성별도 모른채로 데려왔음

거기서 이유식 2번 하라하고 톱밥에 랜턴 깔아놨던데

걍 1달 넘어보이니까 그냥 알곡 적응해줄려고 이유식 줄이고 알곡 먹여보고  펠렛 먹여보고 그냥 온도도 보일러만 틀어놓음.

추워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