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할매가 앵무새 키운다고 샀다가.4개월만에 돈없어서 못키운다고 파려고 내놨네. 한마리도 아니고 두마리. 욕심만 그득해서.ㅜ 애들 새장은 하꼬방 새장에 장난감도 없음. 도대체 왜. 데려간거냐. 제발 키울 능력 안돼면, 할매야 시작을 말아야지. 애초에 앵무 살 돈으로, 본인 쌀을 사도 모자랄 판국에. 나랏돈으로 앵무 산거냐. 분노가 치밀어오르네 - dc official App
옳고 그름을 떠나서 혼자 사시는 분이 얼마나 외로웠으면 그랬을까 안쓰럽단 생각이 들어. 오갈데 없는 불쌍한 앵무 처지에 화도 나지만 할머니도 악의를 가지고 그런 건 아닐테니까 그저 안타깝다는 생각 뿐이야
그렇기도하네. 더 못된 사람도 많은거생각하면. 그나마 빨리 결정해서, 좋은곳에 재분양 하겠다고 한거가 다행이고. - dc App
문체가 그 극성맘충인데
아침부터 하는게 교통사고 나셔서 어쩔 수 없이 보내게 된 노인분 욕하는거라.....키우지도 않는 사람이 다른곳 앵무새한테 고나리짓 하는거보단 그 분이 훨씬 나을지도
내논 글 어디가면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