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맹 점주 중에 본사에서 썬코뉴어 이유조 데려온 점주 있는데 발이 부어서 옴. 발에 힘도 없고 못걸음.

본사에 따지니 발 물려서 그런거다. 얼음 찜질 하라함.


하도 안 낫길래 동물병원 데려갔더니 고름이 찼을수도 있고 부러졌을 수도 있다함. 정확히 알려면 x레이 찍어야하고 x레이 찍으려면 마취해야 하는데 1개월된 애기를 마취하긴 그래서 조류전문병원으로 감.

조류전문병원 갔더니 정밀카메라로 다리 보고는 실인지 머리카락인지 이미 깊게 박혀서 발가락 절단될거고 수술은 할 수 없다함. 장애조 될거라고 소독약 챙겨줌.



언제는 물렸다더니 다리에 실 있어서 장애조 될 예정이라고 본사에 따져도 앵무새 교환이라던가, 하자에 대한 비용 하나도 책임 안 져줌.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때문에 본사앵무새 안받고 조류원에서 데려오는 점주 많음.


뭐 빙산에 일각이지만 ㅇㅇ 간판단거 다들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