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종은 아니고 애완 앵무들이 탈출한건데 기후가 옆에 사막끼고 있는 더운 기후의 동네라 괜찮았던거같고
둥지: 딱따구리가 선인장에 파서 만들고 쓴다음 버려진 빈집 이용

밥: 동네 주민들이 공급해주는 짤에 있는 저거

물: 동네 주민들 마당에서 돌아가는 스프링클러로 식수+샤워 해결
이런식으로 야생이면서도 인간한테 많은 부분을 생존에 의지하다보니 특별히 생태계에 악영향도 없고 서식지도 사막으로 안 퍼지고 도시 옆쪽으로만 한정되면서 동네에서 공동으로 기르는 애완동물 취급을 받고 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