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갑자기 푸더덕 소리나서 놀라 보니까 윙컷한 첫째는 바닥에 오도카니 서있고, 둘째는 계속 날아다녀서한 마리씩 잡고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뽀뽀해주니까 심장박동이 엄청 쿵쾅거리네ㅜㅜ걱정돼서 부엌 불 켜놓고 잘 준비중.....에고영상 보니까 진짜 갑자기 두마리 동시에 튀어오르는게 안쓰러움+다행히 이젠 잔다 보기보다 환해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희미한정도임
완전한 어둠임? 우리 왕관이는 성격이 좀 둔하고 바보같은면이 있어서 나이트플라이트는 안하더라 근데 원래 왕관이들 예민해서 갑작스러운 불빛, 소음에 반응을 잘함 그래서 약한 불빛이나 약한 소음 들려주면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음
보통 완전한 어둠이긴 한데 집 바로 앞이 도로라 아주 가아끔 차 지나갈때 발생하긴 해.....애들 캠으로 틈틈이 보다가 이제 자는거 같아서 나도 자야겠다
불 다 꺼두면 종종 나이트플라잉해서 무드등이라도 켜주는게 좋음. 아니면 불 켜두고 그냥 암막 같은 걸로 새장 덮어주거나
방 하나를 다 준거라 당분간 부엌에 가장 약한 등 켜놓고 자려고.....거의 5개월동안 나이트프라이트 2번밖에 안봐서 방심했네
사랑앵무 나이트프라이트 겁나해서 나도야간등하나샀어 ㅜ - dc App
어두운게 제일 좋긴한데 계속 놀라면 손바닥보다 작은 등으로 희미하게 켜주거나 창가에 커튼 달아주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