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데리고와서 더 그러긴하는데 그런문제는아닌것같고.
그렇다고 사람 피하냐..? 하면. 그것도아니야
첫째 둘째 둘다 손대면 막 올라오고, 어디가면 날라와서 어께에 앉고, 없어지면 찾고, 따라다니고하는데.
손을 머리 쓰다듬으려고하면 .. 그냥 슬쩍 피해간다..
이제 1년 좀 넘은 코뉴어인데. 예전엔 와서 긁아달라고 머리 내밀었는데 왜그러는지 걱정임..
둘째 데리고와서 더 그러긴하는데 그런문제는아닌것같고.
그렇다고 사람 피하냐..? 하면. 그것도아니야
첫째 둘째 둘다 손대면 막 올라오고, 어디가면 날라와서 어께에 앉고, 없어지면 찾고, 따라다니고하는데.
손을 머리 쓰다듬으려고하면 .. 그냥 슬쩍 피해간다..
이제 1년 좀 넘은 코뉴어인데. 예전엔 와서 긁아달라고 머리 내밀었는데 왜그러는지 걱정임..
우리 앵도 그래. 사람 손이 앵무 부리를 못 따라가나봐
울앵도 그럼....... 예전엔 해달라고 하더니... 걍 앵춘긴가보다~~~ 하고 있어......하.... - dc App
앵춘기인듯 우리집 둘째 나한테 4개월정도 삐져서 여친한테만 가고 물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저번달부터 먼저 나한테 오고 머리 숙이고 그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