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입양해온 앵이가 pb판정받아서 원주인분에게 돌아가고 한달뒤쯤 새로 아이 데려오려 하는데..
새장이라던지 횃대, 포치 이런거 버리고 새로 싹 갈아주는게 나으려나..
pbfd 바이러스에 대해 하는말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어디는 체외 나오면 일주일 내 금방 소멸되서 주 감염원인은 배설물이나 체액, 파우더 등의 직접적인 접촉이래고
어디는 락스로도 쉽게 안죽고 뒤지게 오래 남아 있다고 그러고..
그냥 싹 버리고 새로 사는게 맞나 하…
앵이 용품비로만 20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한숨나온다..
새장이라던지 횃대, 포치 이런거 버리고 새로 싹 갈아주는게 나으려나..
pbfd 바이러스에 대해 하는말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어디는 체외 나오면 일주일 내 금방 소멸되서 주 감염원인은 배설물이나 체액, 파우더 등의 직접적인 접촉이래고
어디는 락스로도 쉽게 안죽고 뒤지게 오래 남아 있다고 그러고..
그냥 싹 버리고 새로 사는게 맞나 하…
앵이 용품비로만 20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한숨나온다..
진자하게 싹버리고 소독도 싹해르
20 아낄려다가 더 깨질수닜음
남들이 주어다 쓸수있으니 소독하고 버려..;;
락스나 소독제를 견디는 바이러스는 드뭅니다. 그냥 없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해요. 새장은 물50, 락스50 희석액을 발라주고 10분 방치한 뒤 씻어서 햇빛에 잘 말려주시고, 횃대나 포치는 끓는 물에 10분간 삶으시면 됩니다.
그냥 소독용 알콜로 청소해 주세요.
락스로 소독 ㄱ ㄱ
락스나 알콜로 빈틈없이 소독한다는 전제하에 버티는 바이러스는 없다고 보면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