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입양해온 앵이가 pb판정받아서 원주인분에게 돌아가고 한달뒤쯤 새로 아이 데려오려 하는데..

새장이라던지 횃대, 포치 이런거 버리고 새로 싹 갈아주는게 나으려나..

pbfd 바이러스에 대해 하는말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어디는 체외 나오면 일주일 내 금방 소멸되서 주 감염원인은 배설물이나 체액, 파우더 등의 직접적인 접촉이래고

어디는 락스로도 쉽게 안죽고 뒤지게 오래 남아 있다고 그러고..

그냥 싹 버리고 새로 사는게 맞나 하…

앵이 용품비로만 20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여러모로 한숨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