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날 때까지 꼬리쪽 등털을 뽑아서 병원 데려갔는데 의사쌤이 피부병 소견은 안 보이고 스트레스성 자해같다 하시더라고

일주일치 염증이랑 가려움증 완화되는 약 처방받은 거 다 먹여도 계속 그러길래 다른 병원으로 다시 가볼까 생각 중인데..

보통 스트레스성 자해도 털 빠진 부위를 부리로 다듬다가 지가 아프다고 껙껙 거려? 내가 보기엔 피부병 같아서 검사 받아야 될 것 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