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보려고 한달 정도 검색하고 갤도 열심히 보고 내린 결론임개보다 앵이 힘든 거 같음그런 결론 내린 이유는 사람 의존도는 비슷한데 복종심이 없어서 컨트롤이 불가능하거나 몇배 이상 어려움
날아다니는 새들이니까 스트레스 차원에서 새들 관리가 빡셈 산책도 힘들고 겨울에는 더 세심해야지
무엇보다도 앵무새는 제대로 된 병원이 동네에 없다는게 너무 큼
소통 힘들어, 동병은 별로 없어, 너말대로 의존도 높은데 말은 드럽게 안들어..난 그래도 냄새 같은 측면에서 앵이 더 좋아
한집에서 새랑 같이 사는데 새 시다바리를 인간이 다 한다는 맘으로 키워야지 난 원래 새를 좋아해서 그런지 집에서 새가 공생?하는 느낌이 좋아 개나 고양이는 배설물 냄새도 그렇고 산책같은게 더 힘들게 느껴지더라
개새 둘다 키우는데 ㄹㅇ 새가 더 귀찮음 소음이랑 똥 아무대나 싸는거, 기물파손 등.. 개는 혼자 알아서 다 하고 말도 잘들음
개나 고양이 키우는집 놀러가면 똥오줌 찌린내가 심함. 관리잘된곳 가도 그랬음
말 디지게 안들음 ㄹㅇ 지맘대루해 그래도 예쁘니까 끼고 산다
꼭 기억해 진짜 징그럽게도 말 안 들어 일부러 반대로 해 환장한다
손에 물린 상처는 없어지지도 않아. 계속 물리거덩 - dc App
하이구ㅋㅋㅋ 얘들 개는 말 아주 잘 듣는줄 아는가보네 앵무 강아지 다 길러 본 입장에서 말 안듣는건 둘 다 똑같음. 다른 면에서 장단점이 갈라는거지. 개인적으로 산책 필요없어서 앵이 난 더 좋다 찌린내 똥내도 덜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