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첫째 둘째 이동장에서 싸우길래 이동장 살짝 열었다가 날아서 까마귀한테 물려서 죽을뻔한 예삐

4차선도로 넘어서까지 쫓기다가 물렸는데 다행히 안 죽음. ㅠㅠ


이제 털 자라는데 자꾸 간지럽다고 긁어서 피나길래 수제 넥카라 해줌.



넥카라 하고 났더니 안 그래도 의존적인데 더 의존적이고 징징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