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고 4일차
하루 3번 이유식 먹는데
10cc 먹여야 되는데 
3일내내 계속 피하고 4cc까지만 먹고 도망가서 억지로 먹임
근데 펠렛을 잘 먹는것도 아님
무게는 빠지고 소낭도 비어있고
이게 금요일부터 오늘 아침까지 일.

점심 이유식 주려고 문열어보니 물에 펠렛이 엄청 빠져있네?
오 드디어 점심 이유식 떼려는건가?
싶었는데 갑자기 중탕기로 돌진하더니
이유식 11cc 꿀떡꿀꺽 먹음;;;
아니 무슨 반나절만에 태세전환을 이렇게 하냐..

그리고 오른쪽에 파티션 히터 달아놔서 겁나 따뜻한데
굳이 왼쪽이나 중앙에 있으면서 춥다고 한발들고 몸 부풀리는건 뭐냐
오른쪽은 30도야 이놈아...오른쪽으로 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