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고 4일차
하루 3번 이유식 먹는데
10cc 먹여야 되는데
3일내내 계속 피하고 4cc까지만 먹고 도망가서 억지로 먹임
근데 펠렛을 잘 먹는것도 아님
무게는 빠지고 소낭도 비어있고
이게 금요일부터 오늘 아침까지 일.
점심 이유식 주려고 문열어보니 물에 펠렛이 엄청 빠져있네?
오 드디어 점심 이유식 떼려는건가?
싶었는데 갑자기 중탕기로 돌진하더니
이유식 11cc 꿀떡꿀꺽 먹음;;;
아니 무슨 반나절만에 태세전환을 이렇게 하냐..
그리고 오른쪽에 파티션 히터 달아놔서 겁나 따뜻한데
굳이 왼쪽이나 중앙에 있으면서 춥다고 한발들고 몸 부풀리는건 뭐냐
오른쪽은 30도야 이놈아...오른쪽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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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온도 떨어지면 바로 안먹을려함 배고파도 맞췄더라도 주는 사이에 떨어지면 안먹드라 ㅜ
농도랑 온도 4일다 똑같이 했는데 갑자기 잘먹어서 황당함ㅋㅋㅋㅋ 중탕기 써서 중간에 온도도 안떨어지는데ㅠㅠ그전까진 멀찌감치 떨어져있는애 억지로 데꼬와서 먹였는데 오늘은 이유식 타자마자 날아오더니 중탕기에 부리 대고 먹을 기세였음ㅋㅋㅋ - dc App
이유조의 마음은 이해할 수 없어..
적응 문제일 걸? 우리집 새새끼도 그랬음 일주일 좀 안 돼서 돼지처럼 먹음
ㅇㅇ적응 문제더라ㅋㅋㅋ이제 중탕기만 가져와도 날아와서 중탕기 안에 쏙 들어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