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갤러들
나는 모란이 2마리를 키우고 있어
이런 갤러리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
각설하고
우리집 모란이 하나가 암컷인데
행동하는게 앵무새라기 보다는 쥐같아
새장에서 꺼내서 집에서 놀때
예를들어 방문이 반쯤 열려있다고 가정하면
방문 벌어진 틈사이에 갑자기 머리를 넣더니 쑥 하고 통과해
그리고 새장같은 경우도
위로 여닫는 새장 문 기준으로
진짜 살짝이라도 공간이 있으면
머리 넣어서 쑥 하고 탈출하는데
암컷 모란이들이 원래 이런건가
아니면 얘가 특이한건가
그리고 일단은 얘가 자연스럽게 통과해서
아프거나 하지는 않은 거 같은데
하게 내비둬도 되는 건가
다른 수컷 하나는 엄청 소심해서 그러지 않는데
갤러들의 의견을 알려줘
- dc official App
다른건 모르겠고 끼임사고 날 수도 있으니 평소에 정말 조심하고 신경 많이 써야겠다 불안불안하네
내가 그래서 맨날 지켜보고는 있거든 근데 이런 통과하는 행위를 재밋어 하는 거 같더라고 그래서 괜찮은건가 궁금해서 - dc App
그냥 그런거 좋아하는 평범한 앵무새 같음 ㅋㅋ 앵갤에는 세상을 뒤집는 앵무새도 있고 타조처럼 뛰댕기기만 하는 앵무새도 있고 손바닥위에서 뒹굴면서 자던 앵무새도 있고 세네갈 줘패는 코뉴어도 있고 다양함
앵이가 재밋어해도 끼임사고 너무 위험해 ㅜㅠ 방지할수있는 안전사고는 미리 방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