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서 잠을 못 이루겠음. 2년간 인내의 시간을 가지고 고민했음. 드디어 나의 서사에 코뉴어 앵무새라는 이름을 새기게 되다니... 정말 감격스러운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이름은 고민해봤는데, 남자면 치코, 여자면 니나라고 지을거야.

아래 사진은 분양자분이 보내주신 사진. 아직 아기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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