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키워보고 싶어서 알아보는데윙컷을 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구요;새를 데리고 나가서 비행 연습시키는 생각은 없지만굳이 컷을 해야되나요 그게 실내에서 생활하기 안전해서 하는건가요??
안해도 됩니다
다행이네요 ㅎ
나는 실내에서 키우면 안전상 해야한다는 생각인데 솔직히 윙컷 할때마다 고민되긴 함. 안 하는 사람들도 많고. 윙컷이 싫으면 하지말고 집 유리창에 버드세이버 스티커 붙여 놓는 방법도 있어.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아 유리창; 그렇네요 자유롭게 날수 있다면 충돌의 위험도 있으까... 역시 생명을 키우려는건 고민해야될부분이 많네요
안합니다
날개근육은 면역력 하고 상관관계가 있다고 읽었고, 지나치게 많이 잘라버리면, 건강회복력에도 문제 생기고 동물학대라고 생각함. 안전을 위해서라면, 미니멈 컷만을. 아예 자르지 않고 키우는것이 좋다고 생각 - dc App
아주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수의사선생님은 윙컷 안하거나 2~3장 정도만 하는거 추천하시더라 (썬코 기준). 우리애 말라서 병원갔었는데 가슴근육은 날면서 발달하기 때문에 영양 좋은 펠렛 먹는것만큼이나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공. 대신 어릴때는 유리창 엄청 조심해야 된대! - dc App
나중엔 윙컷해도 어느정도 날기때문에 상관 없
입양때 윙컷되고 이후로 컷 안함 유리창에 한번 부딪힌 이후로 윙컷해 근데 윙컷도 어느정도 날 수 있는 정도로 조절해서 잘라야지 못날게 하려는건 노노임 - dc App
우리애는 처음 데려올때 윙트리밍 이미 돼있는 상태로 왔는데 털갈이 하고 그 뒤부턴 한적 없음 초반에도 어디 갖다박은적 없지만 비행깃 다 나고서도 지금까지 한번도 부딪힌적 없어서 6년째 집에서 자유롭게 날아댕긴다 애 비행 실력에 따라 결정해 - dc App
앵마다 다른듯. 우리집 앵이도 6년동안 윙컷 안했는데 가끔씩 지혼자 놀라서 벽에 박음. 4번정도 식겁해서 이젠 윙컷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