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가끔 미친듯이 화낼때가 있음.
오늘이 그 날임.
입질교육 시킨다고 잘 안들어가는 방 화장실에서 부리잡고 난리쳤지만 살점 6군데? 인가 뜯김.
나한테 오지도 않음...
내가 지금 무섭구나 느껴서, 혹시라도 다른 동물이나 맹금류한데 공격당할경우 그래도 뼈는 물어뜯어야지.., 하고 냅뒀는데
다른 형들은 어때?
지금식구 다섯명인데 자기한테 잘해주는 식구한테 가서 안정을 취하고있다... 귀여운데 가끔 미친놈 같음
오늘이 그 날임.
입질교육 시킨다고 잘 안들어가는 방 화장실에서 부리잡고 난리쳤지만 살점 6군데? 인가 뜯김.
나한테 오지도 않음...
내가 지금 무섭구나 느껴서, 혹시라도 다른 동물이나 맹금류한데 공격당할경우 그래도 뼈는 물어뜯어야지.., 하고 냅뒀는데
다른 형들은 어때?
지금식구 다섯명인데 자기한테 잘해주는 식구한테 가서 안정을 취하고있다... 귀여운데 가끔 미친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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