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입질이 심해
내가 데려온 애가 아니었다보니 입양 초반에 엄청 싸우고 많이 미워했어
알고보니 가정분양인척하는 업자 손에서 길러졌었던것같았고
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나봐 (카페 사장님이 추측)
지금은 반성하고 있어
첫째에 비하면 엄청 데면데면한데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
집에 온 지 5개월된 7개월 코뉴어야
첫째
- 손으로 만지고 뒤집고 안고자기 다 가능
- 코박기 발 쓰다듬기 다가능
- 어디가든 손 안떨오지려고 함
둘째
- 항상 두세번 권유해야 손에 올라옴 (많이좋아진거)
- 어깨에 있는 거만 좋아함
- 도통 무슨 생각하는지? 첫째에 비하면 야생눈 같음 ㅋㅋ
- 사람한테 고ㅓㄴ심없음
- 만지면 엄청 깨물면서 발버둥침
- 손 가까이가면 피함
- 쓰다듬는거, 털골라주는거 사람이면 다 극혐함
의사쌤은 첫째가 너무 순한 케이스라고 하긴 하던데
그래서 둘째한테 내가 너무 모질했나 ㅠ
내가 데려온 애가 아니었다보니 입양 초반에 엄청 싸우고 많이 미워했어
알고보니 가정분양인척하는 업자 손에서 길러졌었던것같았고
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나봐 (카페 사장님이 추측)
지금은 반성하고 있어
첫째에 비하면 엄청 데면데면한데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
집에 온 지 5개월된 7개월 코뉴어야
첫째
- 손으로 만지고 뒤집고 안고자기 다 가능
- 코박기 발 쓰다듬기 다가능
- 어디가든 손 안떨오지려고 함
둘째
- 항상 두세번 권유해야 손에 올라옴 (많이좋아진거)
- 어깨에 있는 거만 좋아함
- 도통 무슨 생각하는지? 첫째에 비하면 야생눈 같음 ㅋㅋ
- 사람한테 고ㅓㄴ심없음
- 만지면 엄청 깨물면서 발버둥침
- 손 가까이가면 피함
- 쓰다듬는거, 털골라주는거 사람이면 다 극혐함
의사쌤은 첫째가 너무 순한 케이스라고 하긴 하던데
그래서 둘째한테 내가 너무 모질했나 ㅠ
앵무새 길들이기, 훈련 등 이런것들은 전부 맛있는 간식이 필요함 그래서 평소에 알곡이나 해씨 많이 주지 말라는게 그런거라서 지금부터 밥은 펠렛만 주다가 좋아하는 간식들 항상 손으로 주고 스킨쉽 많이 시도해봐
고마워 ㅠ 해볼게!!
생각해보니 첫째는 훈련을 엄청 자주 했던것같아 내가 너무 생각못했던거같네 진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