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계속 털 뽑는데 이게 좀 버릇처럼 된거같음


넥카라 몇번 해줬는데 계속 그거 벗으려고 난리쳐서 내가 보기 힘들어서 안했는데


이번에 조금 마음 세게 먹고 해주려고 생각중이거든


그렇게 해줘도 괜찮음???


나중에 적응함??


듣기로는 행주로 만들면 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