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아빠라서 이유식 먹이는 거 너무 힘들었어요... 8시부터 밥 먹이는데 한시도 가만있지 못 하는 우리 시오리코 ㅠㅠ 아이를 키우니까 어릴 때 저를 키우신 부모님도 이런 마음이었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 이유식 먹이다가 묻은 손으로 코 쓱하다가 코에 이유식 냄새가 안 빠짐 ㅋㅋ ㅠㅠ 아무튼 볼일 한 번 푸짐하게 보고 지금 나른해서 조는 중... 부리 가는 거 보니 한숨 재워야 할 듯.
아주 끝내주는 이유식을 먹엇나본데
넘무 귀엽다 ㅜ 얼굴에서 아기인게 티남
이유식 접시에 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ㄴㄴ;;; 숟가락이랑 손가락으로 줬어용. 애가 이유식 먹이려고 잡으면 너무 날개를 파닥파닥해서 어디 부러질까 봐 무서워요...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