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나미 데려와서 이제 나흘차입니다.
아직 태어난지 한달된 아기새인데 출근전에 이유식 주고 20분쯤 놀아주다가 나가려니까 스크리밍 조지네요
원룸이라서 새장에서 현관문이 보이는데 그거보고 가지말라고 우는건지 아직 이유식이 모자라단건지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는 작게 삐요삐요하고 울다가 오늘 처음 빼액하고 소리질러서 먼가 문제있나 걱정되기도 하고...
사자나미 데려와서 이제 나흘차입니다.
아직 태어난지 한달된 아기새인데 출근전에 이유식 주고 20분쯤 놀아주다가 나가려니까 스크리밍 조지네요
원룸이라서 새장에서 현관문이 보이는데 그거보고 가지말라고 우는건지 아직 이유식이 모자라단건지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는 작게 삐요삐요하고 울다가 오늘 처음 빼액하고 소리질러서 먼가 문제있나 걱정되기도 하고...
같이있자고 소리지르는거아니겠습니까 새는 진짜아프면 아픈걸 숨김 근데 발 다친건 티내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