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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죽은 코뉴어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한마리 더 데려왔는데

데려오니 더 힘든것같다....

전에 키우던 새는 엄청 통통하고 겁이없고 유독 어디숨기를 좋아하고 뒤집어도 발목링을해도 화한번 안내는 성격인데

이번에 데려온 새는 말라있고 입질도 좀 있고 식탐도 적고 깃털이 좀 부시시하고 겁이좀 있고 활발하고 다 비교하게 된다

볼때마다 그립다.......

사진으로만 볼 수 있는게 서럽다

한달뒤면 이친구도 좋아지겠지만

지금당장은 많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