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앞에서 얼쩡거리고 몸에 붙어다님
집에 사람 와서 문 열어줬는데 붙어있었는지 사람이 '저기..새가? 새가 있어요?!' 이래서 처음에 뭔소리 하는건지 못 알아듣다가 나중에서야 알게됨
다리 밑에 붙어있어서 있는 줄도 몰랐음
'아...키우는 새세요? 어디 밖에서 날아온줄;'
시야에서 벗어나면 소리지르면서 쫓아옴.. 스토커인 줄
집에 사람 와서 문 열어줬는데 붙어있었는지 사람이 '저기..새가? 새가 있어요?!' 이래서 처음에 뭔소리 하는건지 못 알아듣다가 나중에서야 알게됨
다리 밑에 붙어있어서 있는 줄도 몰랐음
'아...키우는 새세요? 어디 밖에서 날아온줄;'
시야에서 벗어나면 소리지르면서 쫓아옴.. 스토커인 줄
십자매 맞나? - dc App
ㅇㅇ
엄청작더라ㅋㅋ 여러마리키우는거보면 서로 뽀짝뽀짝난리던데 - dc App
정말 작은것 같음. 초밥 크기? 무게 12~13그램 하더라고 재어보니까
문조보다도 작더라고 볼때마다 졸귀인듯 - dc App
처음 키워보는 새인데 몸집 작아서 소리 지를 때는 꽤 지르더라고. 앵무새들은 덩치가 더 있으니 목소리도 더 크겠지?
썬코키우는데 귀옆에서 소리지르면 바로 화이트노이즈 체험 - dc App
ㅋㅌㅋㅌㅋㅋㅋㅋ 앵무새는 다른 사람들 애조 관상만 하는걸로...
십자매랑 금화조 엄청 작더라 색깔도 야생새랑 비슷해서 사람이 놀랐나보다 ㅋㅋ
풀어놓고 키우는데 초인종 눌러서 나가는데 붙어있다가 알아서 가겠지 싶었거든. 근데 계속 매달려 있었나봐. 새들은 호기심이 많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