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포치에서 자던 애야.
근데 새장에서 휴식? 할 때는 새장 바닥 구석에서 쉬더라고.
그래서 발 시릴까봐 거기에 천 하나 깔아줬는데.
이제 포치에서 안 자고 거기서 자네..
이상한게, 새집이 지금 방에 있는데.
거실로 옮겨두면 거실에서는 또 포치에서 자..
암컷 모란임!
근데 새장에서 휴식? 할 때는 새장 바닥 구석에서 쉬더라고.
그래서 발 시릴까봐 거기에 천 하나 깔아줬는데.
이제 포치에서 안 자고 거기서 자네..
이상한게, 새집이 지금 방에 있는데.
거실로 옮겨두면 거실에서는 또 포치에서 자..
암컷 모란임!
포치가 앞뒤로 뚫린 삼각포치야?
아니 한 곳만 뚫렸어
그냥 그 천을 좋아하나봐 포치에 넣어주니깐 포치에 쏙 들어가네
다행이네! 구석진 곳에 암컷 모라니라길래 알낳을 각인가 생각하고 있었어ㅋㅋ
다시 구석에 갔네 ㅠ 발정기이긴 해
근데 울 앵무 데려온지 7년은 넘었는데 항상 발정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