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어박고 싶지만... 귀여우니 봐준다...... 거의 두달째인데도 이유식 4번이상은 받아먹고 기껏 이유식 민들어줘도 입돌리고 펠렛 알곡은 다 분쇄시키고 그래서 펠렛을 새걸로줘도 별 지랄 다떨면서 손에 구멍 5개는 내고 새장에 자기혼자들어가도 화내고 내가 꺼내줘도 화내고 몸만져도 화내고 새장에 손넣어도 화내고 유일하게 아무소리 안내고 만질 수 있을때가 내 머리곁에서 잘 때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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