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이 보고싶다…….요새 하루종일 같이 있다가여행때문에 할 수 없이 맡겼거든….근데 우리 앵 존나 서운한점 앵카가서 꺼내니까 사장님 어깨 올라가더니 기세등등해서 나 아는척도 안함ㅠ개너무해,,,,,,나만 아쉽냐고,,,, 나만 미련 흘리면서 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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