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핸들링도 잘하고 부르면 잘 오던 놈인데
어제 평소랑 다르게 너무 아프게 물고 말도 안들어서 갑자기 욱해서 한손으로는 뒤에서 콱 잡고 반대손으로는 부리잡고 막 화냈는데
내 손을 무서워 하는지 내 손을 가져대면 피하고 피나게 문다 ,ㅠㅠ
미안해서 간식도 막 주고 계속 말 걸어주고 있는데 오히려 혼자 냅두는게 좋을까? 아니면 조금 거리 둔 채로 계속 말 걸어주고 간식주면서 관심주는게 좋을까?
평소에는 핸들링도 잘하고 부르면 잘 오던 놈인데
어제 평소랑 다르게 너무 아프게 물고 말도 안들어서 갑자기 욱해서 한손으로는 뒤에서 콱 잡고 반대손으로는 부리잡고 막 화냈는데
내 손을 무서워 하는지 내 손을 가져대면 피하고 피나게 문다 ,ㅠㅠ
미안해서 간식도 막 주고 계속 말 걸어주고 있는데 오히려 혼자 냅두는게 좋을까? 아니면 조금 거리 둔 채로 계속 말 걸어주고 간식주면서 관심주는게 좋을까?
편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