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그림 올리라길래 (&일하기 싫어서) 올릴게
난 밖에서 일해서 귀국할때만 내새끼 만날 수 있는데 코로나때 바다건너지를 못해서 우리 앵이 보고싶어 엉엉엉 거리다가 동생이 보내준 사진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앵이 그렸다
요즘은 세달엔 한번 내새끼 냄새맡으러가서 살맛남
국수드심 불편한 자세로 드시는데 동생이 국수 잡고있어서 그런거.. 인간의 손가락은 안그림
밑에는 그림은 아니고 얼마전에 여기 랄프로렌 아웃렛갔더니 너무너무 맘에드는 옷 발견 근데 내가 못나서 안삼.. ㅜ
금손 ㄷㄷ 깃털보소 세 달이나 어떻게 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