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관리 잘해도 같은환경에서 여러마리를 키우면 개복치인애들은 성조가 되기전 돌연사 하거나 성조가된 이후에도 잔병치례가 잦음.
분양해서 ㅈ같이 키워서 낙조하는 경우도 있는 반면 타고난 건강때문에 돌연사 하는 경우도 엄청 많음
건강한 개체를 선별해서 분양을 받아야한다는 워딩을 불편해할 사람이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허약한 개체 잘못 입양했다가 전염병 숙주 되서 집에서 키우는 개체들까지 개고생하거나 안그래도 앵무새 잘보는 병원없는 한국에서 허약한애들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깨지는데 낫는 경우를 잘 못 봤음.
건강한애들이 어쩌다 병걸리면 그래도 약처방이랑 환경좀 갖춰주면 금방 회복하는데 허약한애들은 어떻게 해도 죽더라
요즘은 그나마 사이테스 잘되있고 밀수는 줄어들고 특정 대형종 제외하면 대부분 국내 번식 개체이고 정보가 많이 풀려서 어느정도는 되야 건강한 개체인지 확인 가능하고 검증된 농장이나 브리딩, 가정분양의 경우 부모개체 확인 가능하니 그나마 좋아진듯
예전에는 보통 4마리 분양 받으면 1마리 죽고 시작해서 분양자체가 가챠하는 기분이었음.
요즘 보면 입문해서 되게 케어 열심히 하는데 낙조해서 자책하는 사람들 있는것 같아서 끄적거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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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이잘안닦아도 충치없는사람이있고 잘닦아도 충치있는거처럼 그냥 모든생명이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