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당근에 미아조 관련 글 올라와서 찾기도 하고, 찾아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런 일 안 나게
발목에 gps 송수신기같은 걸 붙여놓으면 알아서 주인이 찾아갈 수도 있잖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인터넷에도 그런 거 팔던데.
그런데 앵카 가면 발목링은 많이들 해도 거기 따로 전자장비같은 게 달린 거는 많이 못봤는데(보통 그냥 쇠고리였던 거 같음) 왜 그런 걸까?
새가 무거워해서? 굳이 그거까지 안 사도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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