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당근에 미아조 관련 글 올라와서 찾기도 하고, 찾아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런 일 안 나게
발목에 gps 송수신기같은 걸 붙여놓으면 알아서 주인이 찾아갈 수도 있잖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인터넷에도 그런 거 팔던데.
그런데 앵카 가면 발목링은 많이들 해도 거기 따로 전자장비같은 게 달린 거는 많이 못봤는데(보통 그냥 쇠고리였던 거 같음) 왜 그런 걸까?
새가 무거워해서? 굳이 그거까지 안 사도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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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새는 안도망가요^^ 라는마인드라서
그릏네 찾아보니 별로 안큼 물론 앵무새들이 안물어뜯고 놔둘지가 의문임..
찾아보면 플라스틱 일체형으로 된 것도 있고 발목링의 리드줄 거는 고리에 따로 거는 것도 있음. 말랑말랑하게 생긴 건 물어뜯고 싶어할지도? - dc App
중대형이면 몰라도 소형조는 큰 의미가 없는거같아 발목링 자체를 비추하고 오래 못 날아서 찾는 시간보다 사고당할 시간이 더 빠를껄
소형조는 하네스에 끼면 되지, gps 트래커 찾아보면 조그만 거 많잖아? 물론 까치나 고양이가 주인보다 먼저 찾긴 할듯..
하네스 연습 해봤는데 하네스까진 괜찮은데 리드줄은 진짜 안되더라 그냥 데리고 나갈꺼면 이동장산책이 젤 좋고 집탈출은... 안전사고 안나게 조심해야지
넾카에서 gps 얘기 하는 거 본 적 있는데, 대형조 아니면 gps달아서 위치 추적해도 정확한 위치 알기 어렵고(정확히 해당 위치에 가도 잘 안 보인다고 함), 찾는 시간이 단축되긴 하지만 그건 얼어죽거나 이런 건 방지할 수 있어도 사고를 방지해주는 건 아니라 큰 의미 없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더라고.
키코gps랑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결론은 정확한 위치 찾기는 아직은 힘들다는점 중소형은 현재로썬 절대불가능하다는점(크기,무게때문) 한시라도 이런쪽 기술이 빨리 발달했음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