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가 자꾸 꽁무니쪽 자해해서 1월에 병원 갔는데 스트레스성 자해같대

장난감도 사다주고 경과 지켜봤는데 점점 털 뽑는 범위는 늘고 피나고 해서 다시 병원 가보려고

금요일에 다른 병원 가볼건데 차라리 피부병 진단 받았으면 좋겠어 그럼 약 먹고 낫기라도 할 거 아냐 속이 답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