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지역 주변 앵무새농장이나 닭 오리 농장에 개인 구입가능한 약 어떻게 혼합해서 급여하는지 자문 구해봐 이것도 힘들면 인터넷 닭카페 가입하고

개부랄따개 사기꾼들보다 훨 나음.
병원 처방 받아서 운좋게 효과가 있으면 다행인데 일반적으로 돈은 돈대로 날리고 증상호전 없이 낙조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음.

울지역에서는 유명하다는 병원은 대부분 방문해봤는데 보통 진단도 잘 못하고 처방도 잘 못하는데 자기들도 먼지 잘 모르니까 일단은 검사비 뜯는다고 변검사 혈액검사 엑스레이등 청구하려고 몰라도 일단 검사 해서 검사비 땡기고 결론은 광범위 항생제 처방해서 돈이나 뜯을려고 함. 애초에 앵무새 약 따로 없어서 어딜가든 가축용 광범위 항생제나 하다못해 개고양이용 약 처방하고 외과적 수술같은 경우도 중소형종은 마취하면 죽을것 같으니까 수술 거부하는게 대부분이더라 

닭키우는 사람은 염증생기면 자기들이 야매 수술하더라 
대충 서칭 하니까 앵무새 외과 수술가능하고 4대질병 처방 가능한 병원이 수도권 주변밖에 없기도하고 손에 꼽더라

개부랄따개들이 그래서 개랑 고양이 잘보냐 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키우는 고양이 임신한것 같아서 고양이 전문 병원가서 초음파 했는데 임신아니라고 못밖다가 이주 뒤에 새끼낳더라

우리나라 수의사들은 언럭키 의사가 아니라 럭키 사기꾼들이 대부분인것 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