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이 자달라고 우는데 어떻게 같이 자겠니.. 심야에 잠깐 꺼내면 막 달려와서 내 얼굴근처에서 부리갈면서 개꿀잠 자는데 새장에 갖혀있는 새를 보면서 가슴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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