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주변에서 앵맘이라고 부를 정도로 울 아기를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첨부터 첫째는 잘 따르기도 했고 하루에 4시간 정도 직접적으로 놀아주니까 완전 껌딱지 그 자체인데
새로 분양 받아온 둘째는 전 주인이 관심을 일도 안 줘서 거의 반애조가 됐더라… 이 친구 어떻게 애완조로 돌릴 수 있을까?
아직 부리에 점 안 빠진 3개월차 애기인데 이유식이라도 다시 줘볼까? 애기라서 입질은 없는데 손에 올라오면 어깨로 갈려고 하고 막 날아다님 ㅜ ㅜ
새로 분양 받아온 둘째는 전 주인이 관심을 일도 안 줘서 거의 반애조가 됐더라… 이 친구 어떻게 애완조로 돌릴 수 있을까?
아직 부리에 점 안 빠진 3개월차 애기인데 이유식이라도 다시 줘볼까? 애기라서 입질은 없는데 손에 올라오면 어깨로 갈려고 하고 막 날아다님 ㅜ ㅜ
ㅜ 지극정성 꾸준한 애정과 맛나는 간식을 손으로 눈마주치면서 계속 이쁘다. 사랑한다 말해주면서 한 3개월 하니까 손위에 올라와서 조금 친해지더라. 진짜 처음 주인이 중요해. 얼마나 관심을 안줬으면 이러니, 불쌍하니까 더 챙기게 됌. - dc App
이유식 먹고 참 예쁠 때였을 텐데 사람이 엄마라고 생각하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사랑받았어야 하는데 너무 맘 아프다 ㅜ 딱 한달 키우고 파양하심 하아…. 아 근데 질문 하나만 할게 애기랑 친해지기 위해 윙컷을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해?
아직은 어려서ㅜ. 조금 더 키우고 해야지싶어. 3개월이면 아직 애기니까, 조금만 정줘도 금방 친해질거안. 우리집애는 2살이어서 시간이 더 걸렸어. - dc App
난 두마리다 껌딱지일 필요는 없는거같다고 생각해 둘이 친하면 나중에 따라서 같이 사람한테 오긴오더라 그런데 진짜 한마리한마리가 다 인간을 따르고 좋아했음 싶으면 모라니는 분리해서 키우는 방법이 맞는거 같아. 근디 인간 좋으라고 두찌 데려온건 아니잖아
솔직히 앵이 외동일땐 별다른 노력 없어도 인간하고 친해질수 있지만 두찌는 시간과 노력이 몇배로 필요한거 같아. 난 두찌 반애조인앵 데려왔고 둘이 잘 지내는것만 생각해서 별 기대 안하고있지만 만족해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해보겠습니다 ㅎㅎ 근데 첫째 좋으라고 데리고 왔는데 첫날에는 죽고 못 살더니 두 번째 날에는 첫째 발정기이라서 둘째한테 보채더라 둘째가 어려서 못 받아주니까 엄청 물고 지금은 서로 다시 서먹한 상태 … 그래서 지금 분리해서 재우고 있음 ㅠ
핸들링도 어느정도 사람이랑 교류가 있던 애들이나 되더라.. 똑같이 훈련시키고 잘해줘도 전 주인이 방치하다시피 한 애들은 핸들링이 안돼 아주 잠시 손에있다 도망가는 수준 만드는데에 6개월걸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포기하고 사는중 - dc App
늦게 쓰지만 앵바앵도 있는거 같음 우리 첫째 둘째가 친자매인데도 첫째는 진짜 내 껌딱지인데 둘째는 지 좋을때 와서 앵기다 다시 뽈뽈뽈 날아가고 내가 오라고 하면 오는데 다시 또 뽈뽈뽈 사라지고 그래. 그치만 최대한 놀아주면 금방 친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