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주변에서 앵맘이라고 부를 정도로 울 아기를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첨부터 첫째는 잘 따르기도 했고 하루에 4시간 정도 직접적으로 놀아주니까 완전 껌딱지 그 자체인데

새로 분양 받아온 둘째는 전 주인이 관심을 일도 안 줘서 거의 반애조가 됐더라… 이 친구 어떻게 애완조로 돌릴 수 있을까?

아직 부리에 점 안 빠진 3개월차 애기인데 이유식이라도 다시 줘볼까? 애기라서 입질은 없는데 손에 올라오면 어깨로 갈려고 하고 막 날아다님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