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몸이 약한 편이었는데
요즘은 좀 나아지다가
갑자기 멍.. 하니 있는 시간이 좀 있네
만지는 거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만져도 한 1~2분 후에나 정신차리고 반격하고…
유리에 부딫힌 적이 종종 있었는데
그 때 후유증은 아니겠지..
걱정된다
스트레스도 잘 받는 편이라..
요즘은 좀 나아지다가
갑자기 멍.. 하니 있는 시간이 좀 있네
만지는 거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만져도 한 1~2분 후에나 정신차리고 반격하고…
유리에 부딫힌 적이 종종 있었는데
그 때 후유증은 아니겠지..
걱정된다
스트레스도 잘 받는 편이라..
종종 있다니 유리창 어케 좀 해봐라
윙컷도 있고 어릴 때 주로 그랬어서.. 주로 거울에 부딫히길래 다 막아뒀는데 이젠 막아둔 거랑 막아둔 커튼까지 올라가
멍~할때 동공을 잘 봐바. 수축했거나 벌렁?거리면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거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