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국비지원으로 교육받는 백수고 집을 비우는 시간이 4시간 이하로 짧은편이라 이유식은 별 문제 없을것같아 근데 새끼앵무까지 키울 여력은 안될것같고 모프가 섞인 애들이라 분양이 잘 될지도 모르겠어 경제,공간적으로 넉넉한것도 아니고

지금 우리앵무는 첫 임신상태고 한번쯤은 부화하게 해줘야하나 싶다가도 감당이 되려나 싶기도 해 ... 
알 낳느라 털도 다 빠지고 헥헥 대는거 보면 그리 힘들게 낳은알을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죽여버려도 되나 싶기도 하고... 

이 상황에서 부화시키는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