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국비지원으로 교육받는 백수고 집을 비우는 시간이 4시간 이하로 짧은편이라 이유식은 별 문제 없을것같아 근데 새끼앵무까지 키울 여력은 안될것같고 모프가 섞인 애들이라 분양이 잘 될지도 모르겠어 경제,공간적으로 넉넉한것도 아니고
지금 우리앵무는 첫 임신상태고 한번쯤은 부화하게 해줘야하나 싶다가도 감당이 되려나 싶기도 해 ...
알 낳느라 털도 다 빠지고 헥헥 대는거 보면 그리 힘들게 낳은알을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죽여버려도 되나 싶기도 하고...
이 상황에서 부화시키는거 어떻게 생각해?
난 부화안된건 생명으로 안보기로 했음 알 낳는것도 힘들지만 품고 키우는 과정도 만만치않아서 너가 키울꺼아님 그냥 가짜알로 바꿔줘. 키운다고 해도 애기들 어느정도 크면 부모새랑 분리해야되서 공간도 중요함
나도 첫 알은 그랬음 그렇게 죄책감에 7모란 집사 돼버림 난 감당 할 수 있다고 확신해서 부화시킨건데 지금 너 상황에 부화시키면 좀 힘들지 않을까? 첫 알은 원래 그럼 .. 지금은 걍 알 보면 의란으로 바꿔줘야지~ 생각밖에 안듦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