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펫농장에서 버려진 페르시안 한마리 구조해왔는데
키울려고 구조한건아니고 안락사 불쌍해서 임보했거든
그래서 입양보냈는데 보내는 족족 파양당했다 ㅠ 세번이나
마지막인 다리까지 부러져서 와서 지금 울집에서 회복중인데
회색앵무 있는데 서로 마주치지는 않고있음 보여주지도 않고
어케 분리해서 키우는 사람 있냐 ㅠㅠ? 다리부러진거 쉽게 분양못가서 좀있어어할거같은데
고양이 존내 얌전하긴함 페르시안이라 그런가
키울려고 구조한건아니고 안락사 불쌍해서 임보했거든
그래서 입양보냈는데 보내는 족족 파양당했다 ㅠ 세번이나
마지막인 다리까지 부러져서 와서 지금 울집에서 회복중인데
회색앵무 있는데 서로 마주치지는 않고있음 보여주지도 않고
어케 분리해서 키우는 사람 있냐 ㅠㅠ? 다리부러진거 쉽게 분양못가서 좀있어어할거같은데
고양이 존내 얌전하긴함 페르시안이라 그런가
앵무새가 먼저 있었던거면 고양이 어떻게 해서든 다른곳에 보내셈 나중에 후회함 무조건임
우리집에 고양이(품종묘) 몇년째 같이 살고있고 같이산지도 왕관앵무 9년째임 고양이 습성이 남아있어서 다가가는건 어쩔 수 없음 물지는 않아 그래도 조심해야지 공간분리하고
비추함
그게 아파서 얌전한거지 나으면 어찌될지모른다
그리고 파양당한 이유가 뭔데? 합사실패임? 성격이 지랄맞은거 아님 합사실패인데 니앞에서만 얌전한거일수도 있음
합사실패, 털등등 이유 많은데 얘 고양이들이랑 있어도 얌전함 멀쩡할때 집에서 임보할때도 걍 조용한 성격이었어
냥집사 겸 앵집사예요 ! 저희는 서로 터치도 관심도 없지만 늘 옆에서 지켜보고있습니당 그래도 혹시나 라는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