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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찻집에서 구한 호텔링 장소에서 
강제로 윙컷늘 당한 사고를 겪었습니다

계약서에 윙컷한 개체만 받는다는 조항이 있었으나

저희 아이를 받아주었기 때문에 크게 깊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얌전한 성격에 잘 날지도 않기에 받아주었겠지 했습니나
 
그렇지만
컷이 안되어있는 아이를 강제로 ㅇ컷한다는 말은 없는데
호텔링을 마치고 찾아갔더니 바짝 잘려져 되었습니다

자세히 만져보니 왼쪽 오른쪽 길이 조차 자른 날개의 순서조차 달라
가까운 횟대로 점프도 불가능했고
손에 올라오는거 조차 어려워서 거부합니다

저는 이를 항의했고
저희 아이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 동네 병원에 가서 청구된
소정의 안정제 영양제 처방료를 보상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각한 말이 오갔고 욕설은 없었습니다
서로 무례한 말이 오갔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밝히겠습니다

계약서의 “윙ㅋ한 앵무새만 받는다” 라는 프린트를 꼬투리 삼아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며
오히려 저를 영업방해로 고소한다고합니다

제발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