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찻집에서 구한 호텔링 장소에서
강제로 윙컷늘 당한 사고를 겪었습니다
계약서에 윙컷한 개체만 받는다는 조항이 있었으나
저희 아이를 받아주었기 때문에 크게 깊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얌전한 성격에 잘 날지도 않기에 받아주었겠지 했습니나
그렇지만
컷이 안되어있는 아이를 강제로 ㅇ컷한다는 말은 없는데
호텔링을 마치고 찾아갔더니 바짝 잘려져 되었습니다
자세히 만져보니 왼쪽 오른쪽 길이 조차 자른 날개의 순서조차 달라
가까운 횟대로 점프도 불가능했고
손에 올라오는거 조차 어려워서 거부합니다
저는 이를 항의했고
저희 아이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 동네 병원에 가서 청구된
소정의 안정제 영양제 처방료를 보상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각한 말이 오갔고 욕설은 없었습니다
서로 무례한 말이 오갔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밝히겠습니다
계약서의 “윙ㅋ한 앵무새만 받는다” 라는 프린트를 꼬투리 삼아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며
오히려 저를 영업방해로 고소한다고합니다
제발 어떻게 이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고소 갤러리가 더 도움될듯
이건 우리가 못 도와줘…
윙컷 한것으로 고소각은 힘들수도. 하지만 개거지같은 윙컷한 기술미달 실력으로 업체운영한다로 뭔가 할수 있지 않으까. - dc App
근데 윙컷을 어째 저리하누.. 보통 반대사선으로 할텐데 피는 안났어? - dc App
솔직히 존나 속상하겠다 ㅅㅂ 애지중지 금지옥엽처럼 키웠을텐데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신체 훼손하고 배째라 하고 있으니 ㄹㅇ 하루하루 후회 막심할듯 대충 그 분노와 속상함 섞인 감정 일 것 같다 근데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앵집사 책임도 20% 정도는 있다 나 같으면 가서 진짜 조목조목 다 따졌을텐데 대충 괜찮겠지라는 사고방식은 앵무새 키우는데 매우 위험함
하더라도 윙컷을 뭐저리 해놓노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쉽게도 법적으로 반려동물은 물건취급이기에 문제삼기 힘들거같아.. - dc App
캣.맘들 같으면 이런 경우에 그냥 업체 다 까고 조리돌림 하면서 거기 개박살 냈을텐데 앵집사들에게 그런 정의구현은 힘들다 우린 힘이 없음 돈 많으면 변호사 사서 법대로 조지는 수밖에 그냥 똥 밟았다고 하기엔 솔직히 체감되는 좆같음이 너무 크다 그렇다고 따지고 보상 받기도 애매하고 그냥 법대로 청구하는거 말곤 답 없어보인다
깎을줄도 모르는놈이네 장애조 안된게 다행
ㅠㅠㅠ
업체까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저래놨네 아이고 - dc App
나였음 열받아서 네이버 카페 올린다
미쳤네 일부러 주인 없을때 지맘대로 잘라놨네. ㅠㅠ
딴건 몰겠는데 윙컷 저따구로하내 ㅅㅂ - dc App
앵카에 올려 공익으로 작성한거다 뭐다 하면 ㄱㅊ다던데 - dc App
ㄹㅇ ... 앵카 이곳저곳에 상호명 초성으로 해놓고 올려
아 너무 속상하다 일 잘 풀리길 바랄게 - dc App
아니..윙컷이 앞날개 3개만 자르는건데 저게 뭐하는짓이야 미친놈들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