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통 작은것부터 키우다가 좀 터득하면 큰거 키우고 그러는데 나는 청금강이 끌리더라..
청금강 너무 색상이 마음에 들고 이뻐 (본인 단아한 단색보단 화려한 색상 좋아함) 근데 문제는...
내가 평소에 욕도 많이 할 정도로 욕쟁이에다가
(맨날 로블록스나 롤하면 부모 안부 물어보는거 기본임..)
화도 (분조장까지 아니여도) 잘낸 편이라서
그걸 따라 할까봐 걱정임.. 난 말잘하는 앵이 키우고싶어
그래야 외롭지 않을것 같아.. 같이 평생의 동반자처럼 키우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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