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한하품하다가 한 번씩 힘빠진 삐익...소리가 새어나옴
2. 낮이나 밤에 어깨에 있다가 졸릴 때 목 바로 옆으로 찰싹 붙음(따끈따끈앵)
3. 제대로 털 고르는 건 내 몸 위가 아니면 안 함
4. 머리 쓰다듬어주면 누가 봐도 행복한 표정 지음
5. 가끔 귀여운 아기털(얼굴털)을 흘림
6. 안 놀아주면 발 위에 올라와서 빠꼼빠꼼 올려다 봄
7. 침대에 올라가면 우다다다 달려다니고 삐욱삐욱 소리 내며 침대 아래에서 날 찾음(아직 잘 못 낢)
그 외에도 예쁜 점도 많고 미운 점(똥발로 내 얼굴 밟기, 머리에 똥싸기, 키보드 조사놓아 일 방해하기 등)도 있지만
그 미운 점을 상쇄하는 사랑스러움으로 매일 다시 없을 행복감을 줌
지금 어깨에서 낮잠자서 뭐 하기가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폰으로 앵갤하는데
이조차도 예쁘다
히히 사랑해
2. 낮이나 밤에 어깨에 있다가 졸릴 때 목 바로 옆으로 찰싹 붙음(따끈따끈앵)
3. 제대로 털 고르는 건 내 몸 위가 아니면 안 함
4. 머리 쓰다듬어주면 누가 봐도 행복한 표정 지음
5. 가끔 귀여운 아기털(얼굴털)을 흘림
6. 안 놀아주면 발 위에 올라와서 빠꼼빠꼼 올려다 봄
7. 침대에 올라가면 우다다다 달려다니고 삐욱삐욱 소리 내며 침대 아래에서 날 찾음(아직 잘 못 낢)
그 외에도 예쁜 점도 많고 미운 점(똥발로 내 얼굴 밟기, 머리에 똥싸기, 키보드 조사놓아 일 방해하기 등)도 있지만
그 미운 점을 상쇄하는 사랑스러움으로 매일 다시 없을 행복감을 줌
지금 어깨에서 낮잠자서 뭐 하기가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폰으로 앵갤하는데
이조차도 예쁘다
히히 사랑해
앵이들은 원래 숨만 잘 쉬고있으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