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 강하게 주장하셔서 어쩔 수 없이 윙컷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픔...
평소엔 말도 잘하고 계속 조잘조잘대고 에너지가 넘쳤는데 어제 이후로 계속 풀죽어있고 소리도 잘 안 냄... 지금은 조금 기운 찾아서 말도 조금씩 하긴 하는데 많이 날고싶은지 제자리에서 날게 파닥파닥 하고 삐이... 하고 소리내는게 너무 안쓰러워.. 금방 기운 찾겠지...? 가슴이 왜이렇게 아픈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