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 강하게 주장하셔서 어쩔 수 없이 윙컷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픔...
평소엔 말도 잘하고 계속 조잘조잘대고 에너지가 넘쳤는데 어제 이후로 계속 풀죽어있고 소리도 잘 안 냄... 지금은 조금 기운 찾아서 말도 조금씩 하긴 하는데 많이 날고싶은지 제자리에서 날게 파닥파닥 하고 삐이... 하고 소리내는게 너무 안쓰러워.. 금방 기운 찾겠지...? 가슴이 왜이렇게 아픈지 모르겠다
평소엔 말도 잘하고 계속 조잘조잘대고 에너지가 넘쳤는데 어제 이후로 계속 풀죽어있고 소리도 잘 안 냄... 지금은 조금 기운 찾아서 말도 조금씩 하긴 하는데 많이 날고싶은지 제자리에서 날게 파닥파닥 하고 삐이... 하고 소리내는게 너무 안쓰러워.. 금방 기운 찾겠지...? 가슴이 왜이렇게 아픈지 모르겠다
ㅜㅜ......다시 자란다지만 마음 아프긴 해 가장 큰 이동수단을 없애는거니까
제일 좋아하는 국수 안먹고 땅에 그냥 떨어뜨리는 거 보고 너무 슬펐음..ㅜㅜ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겠지만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윙컷 안한 둘째 보는 첫째(윙컷함)의 눈빛이 너무 슬픈게 기억에 남아서......
윙컷도 도약하고 활공 가능한선으로 할지 아에 비행이 제한된 선을 할지 정도가 다른데 적정선 찾아서 하면 좋을듯 - dc App
이번에 너무 많이 자른 거 같아서 다음부턴 조금만 해야겠음.. 맘같아선 윙컷 안하고싶다ㅜㅜ
윙컷도 적정선에서 하면 할것 다하고 괜찮어.. 울집애들은 곡예비행 하고 조금 열려있는 문틈사이도 날라서 지나다니고 해서 포란 끝나면 윙컷좀 다시 해줄라고 - dc App
애 기운없는 걸 처음봐서 그런 듯...
처음이라 그래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거임! 나도 첨에는 거의 울면서 윙컷해줌 불쌍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