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학교 갔다와서 애들 꺼내주는데
얘혼자 무기력하게 새장에 있더라...
한번 상태 확인 해봤는데 입에 하얀 거품을 물고있었음;;
몸도 가만 못있고...
떠날것같아서 무서워서 패닉왔지만
잘못먹었나 생각들어서 화장실부터 가서 토 시킴
그리고 바로 엄마차타고 병원가는데
엄마가 너무 급하게 먹어서 체한것같다고 함
결과도 급하게 먹어서 체했다 하더라고...ㅋㅅㅋ
집가서 밥도 맥이고 담날 오니까
자기 걱정했던거 잘 알아서 평소보다 더 앵기더라
안깨무는 천사 모라니 오래오래 살아야지
++++ 얼굴에 가시깃 없어진 망고
요즘 종일 긁으라고 머리 숙이더라
그래도 엉덩이 긁어주는게 좋음ㅎ
ㅋㅋㅋㅋ식탐이 불러온 사건이네
알곡 껍데기 가리고있으면 가림판 위에 올라가서 시식하고계심ㅋㅋㅋ
식겁했겠네 ㅁㅊ 다행이닼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