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상애가 너무 좋아서 바로 데리고 왔는데 다음날부터 바로 둘째 때리고 둘째는 겁먹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타로라도 봤는데,,, 타로 이거 개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펫타로 신박해서 봤는데 걍 신기해서 올려봄
[일반] 모란이들 상애가 너무 안 맞아서 펫타로 봤다…
익명(118.176)
2024-03-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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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곱씹어보니까 첫째의 안 좋은 트라우마라는 게 둘째 오기 전 3개월 동안 같이 지냈던 앵이가 없어졌다는 거 같음 하 ….. 올리고 다시 읽어보니까 맘 찢어지네 울 첫찌
첫째와 둘째가 사이가 안좋아서 냅다 파양시키는게 맞아? 둘째 데려올때 무슨 마음가짐으로 데려온거지? 그냥 알아서 잘 지내겠지 안되면 딴집 주지 뭐 그런 생각인가? 둘째가 파양되고 상처를 얼마나 받을지 어떨지 타로에 의존하는건 또 무슨 자기 합리화방식인지 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