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집사 한달 차에 목욕 후 콧물 흘린거 보고 동물병원에 오픈 전인데 진료 가능하냐고 울면서 전화하고 디씨에 우리 애 죽는 병이냐고 글 존나올리면서 패닉왔던게 생각나네.. 이 이후로 콧물 한번도 안흘리게 키움.... 많이 성장했다 나녀석...후후... 얼떨결에 떠맡게 된거라 암것도 몰랐는데 무지한 집사 밑에서 건강하게 커줘서 을매나 고마운지ㅠ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 발가락 각질?ㄸ?보고도 울면서 튀어가지 않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선증이라고 지랄난리쳤어ㅛ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었음 ㅠㅠ - dc App
앵무는 즈그 집사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을까
ㅋㅋㅋㅋㅋ그래도 앵들갑 떠는 집사가 진짜 잘 키워주더라 - dc App
ㅋㅋㅋ앵들갑 떠는 게 그만큼 민감하게 관찰하고 눈치챘단 거니까 앵이 잘 키울 수밖에 없을듯
나는 발 한쪽 자꾸 드는거 보고 패혈증까지 상상한적 있어ㅋㅋㅋㅋ재채기 한번 한걸로 병원 데려갔었음ㅋㅋㅋ근데 지금도 모르던 증상 하나씩 보이면 최악을 상상하면서 호들갑 떠는건 변하질 않더라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개웃기네진짜 넌 나보다 더해 - dc App
나도ㅋㅋㅋㅋㅋ 퀘이커 새끼때 원래 고개 떠는거? 그거 보고 어디 아픈줄 알고 병원갔고 다리 한쪽 들어서 병원 또 감ㅋㅋㅋ 눈 위에 빨개진거 보고 눈 찢어졌다고 병원갔는데 지 발톱에 살짝 긁힌거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