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 또 벌렁벌렁거려서 알통 달아줬는데 그것때문인지 꿈에 흰머리에 바다색 애기들 삐약거리면서 4마리 있는거야(육아과정 스킵함) 심쿵사 하기전에 사진찍어서 앵갤에 올리고 자랑질함 ㅋㅋㅋㅋㅋㅁㅊ.. 알막힘으로 첫찌들고 병원 뛰어가는 꿈은 이제 안꾸는데 이건 머... 다둥이 집사는 랜선이나 꿈속에서만 해야지
태몽을 꾸셨읍니까..
음... 태몽인가.. 새벽에 알 하나 나와있더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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