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을 깨물더라
처음에는 그냥 긁긁 해주거나 장난감처럼 생각해서 목 꺠무는 줄 알았는데
최근에 느낀건데
이녀석이 머리가 긁혀지고 싶으면
와서 목을 꺠뭄
그래서 내가 아파서 악! 하고 쳐다보면 고개를 숙임
조금씩 우리 앵무새와 소통이 되어가는 느낌임
내 목을 깨물더라
처음에는 그냥 긁긁 해주거나 장난감처럼 생각해서 목 꺠무는 줄 알았는데
최근에 느낀건데
이녀석이 머리가 긁혀지고 싶으면
와서 목을 꺠뭄
그래서 내가 아파서 악! 하고 쳐다보면 고개를 숙임
조금씩 우리 앵무새와 소통이 되어가는 느낌임
파블로프의 주인
울 두찌는 간식먹고싶을때 내 팔을 깨물어... 구래소 항상 깨물어
과격하네 우리 왕관이들은 엑셀 밟듯 내 발을 밟음 한 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