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물그릇이랑
내몸이랑
쉴새없이 왔다갔다 할때가 있음

= 목욕하고싶은데
물그릇이 펠렛으로 더럽다(펠렛 물에 담가먹음)
물좀갈아라 집사야
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