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집사들 몇몇 보면 괜찮다고 입질에 익숙해졌다고 자만하다가 우리 앵이 입질 맛보고 깜짝 놀라다가
애를 갑자기 입질 훈련 시키는 분들 있더라…
평생 그렇게 살아왔고 나이 먹어서 스트레스 받으면 개구호흡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훈련시켜버리면…ㅠ
앵이가 문건 미안하지만 난 몇번이고 경고를 했다구…
얘 다른 애들보다 입질 세서 나 말고는 절대 만지면 안된다고 경고 했는데 괜찮다고 만지다가 왜 평생 그렇게 살아온 애를 훈련 시키는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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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ㅁㅈ 울 첫찌 안 주물럭 거리니까 물릴일없어 그리고 물기전에 경고도 해준다그 근데 이건 모라니 기준 같기도 하고.. 영역에 민감한 애들은 달려든다 하더라고
이건 모란이 기준이긴 햌ㅋㅋㅋ 내가 모란이 키워서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
손 내밀고 물리는 건 그 사람 책임이라지만 왜 남의 앵무를 교육하려들징
운동장 놀러갔는데 그런 사람들 있더라…ㅠ 다 좋았는데 경고 했는데도 만지거나 물려서 훈련시키는 사람들 있어서 좀 당황했음,,, - dc App
난 최대한 놀라지 않게 예고하면서 살살 만져줌. 이러니까 못마땅하다고 끙끙대는데도 그걸 또 다 받아주는건지 이럴땐 물어도 세게 안 물음ㅋㅋㅋ
ㅋㅋㅋㅋ그정돈 순한편ㅋㅋㅋㅋ 우리 앵이는 나 말고는 다 허락 안해줌… 그래서 운동장 가서도 항상 혹시 누가 만지나 주의 깊게 봐 사람 자체는 좋아하는데 손을 싫어해서ㅠ - dc App
피셔 모란 암컷 키우는데 포기하고 필요할 때만 장갑 끼고 잡고 산지 10년 되어감
요즘드는생각이 만져준다=친해진다가 아닌거같아 만져주는거 좋아하는 애들은 만져줘야지 하지만 싫어하는애들은 그게 아니거든 그중에 무는애도 있고 참아주는애도 있는거고 그렇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