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손안타던애가 2주전부터 손도타고 애교도 부렸는데 상태도 안좋고 밤에 유난히 손에 앵기길래 12시까지 쓰담다가 새벽에 가버렸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준비는 해뒀는데 하루종일 싱숭생숭하네 - dc official App
힘내
갑자기 애교 부렸다는건 앵무 스스로 알았나보다 삶이 끝나가는걸
주인이 좋은 사람이라 행복하게 살다가 갔을거다 힘내라
슬프다
사랑앵 오래 잘 키웠네.. 가서도 행복하길 밀렛 많이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