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두 곳 가봤는데 스트레스나 병 때문은 아니고 알러지나 환경 때문에 가려워 한다고 해서 먹이도 바꿔보고 하는 중인데 차도가 없어서 속상해ㅠㅠ 약 먹일 때만 괜찮고.. 아침에 볼 때마다 상처 더 늘어나 있고 피 범벅이고 심란하다 넥카라라도 씌워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