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종중에서는 사랑앵무 모란 왕관 키웠었는데

왕관이가 한마리던 무리생활을 하던 사람 잘따르고 만져달라 고개 들이미는게 졸귀였음 약간 개복치+댕청미 입질도 약하고 하찮아서 성깔 받아주기도 쉽고 한마리 긁긁해주면 다른애들 질투해서  쫒아와서 머리처밖는게 졸귀였는데 

지금 코녀들은 내 손 걸래짝 만드는중 ㅠㅜ 애내는 그래도 고양이 키운다 생각하고 키우고 있어 그래도 맛난거 들고 있음 친한척좀 해주고  터치는 싫어하는데 가아아아끔 긁긁해주면 어쩌다 한번 좋아해주고 사람눈에 보이는 곳에서 멤돌면서 안녕 안녕하세요 한번씩해주고 작고보니까 코녀 이새끼들 이제보니 밀당 쌉고수 요물들이내 

- dc official App